|
수호자들
존 그리샴 저 | 하빌리스 | 20230127
0원 → 16,200원
소개 처참히 살해된 변호사와 22년째 무죄를 주장하는 남자,
그리고 숭고한 신념으로 무자비한 권력에 맞서는 사람들
47권 연속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3억5천 부 이상 판매, 소설 10편 영화화
출판계의 살아 있는 전설, 존 그리샴의 클래식 법정 스릴러!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선데이 타임스〉 베스트셀러
미국, 영국 아마존 에디터 선정 최고의 미스터리, 스릴러, 서스펜스
《수호자들》은 《타임 투 킬》, 《펠리컨 브리프》, 《의뢰인》, 《레인 메이커》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배출하고 현재도 활발한 집필 활동을 하고 있는, 명실공히 ‘올타임 레전드’ 소설가로 인정받는 존 그리샴이 내놓은 색다른 주제 의식의 법정 소설이다. 출간되고 나서 22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린 이 작품은 무고한 장기수들의 결백을 증명하고 이들을 석방시키는 ‘수호자 재단’이라는 비영리 단체에 대한 이야기다. 수호자 재단의 핵심 인물은 성공회 신부이자 전직 국선 변호사라는 독특한 이력을 지닌 컬런 포스트다. 《수호자들》은 주인공 컬런 포스트의 눈으로, 즉 1인칭 화자의 시점으로 부당하게 종신형이나 사형 선고를 받은 재소자들의 사연을 아주 가까운 곳에서 지켜보고 폭로한다.
이 소설은 국내에 오랜만에 소개되는 존 그리샴의 정통 법정 스릴러로 통쾌한 반전과 따듯한 감동이 있는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작품이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69793087
|
|
|
스톤의 수호자 (열두 살의 예언, 문스톤의 비밀)
이다은 저 | 퍼플 | 20260410
0원 → 12,000원
소개 “나의 안에 있는 생각들을 더하고 빼면, 하나의 이야기가 태어난다.”
열두 살의 상상력이 빚어낸 거대한 판타지 서사시!
평범한 열두 살 소녀 안테이아, 미시시피 강의 일렁이는 물결 아래 감춰진 비밀이 그녀의 삶을 뒤흔든다. 어느 날 갑자기 마주한 지혜의 여신 아테나, 그리고 자신이 ‘반신반인(Demigod)’이라는 충격적인 진실. 안테이아는 흩어진 다섯 개의 문스톤 조각을 찾아 세상을 수호해야 하는 운명의 길 위에 서게 된다.
지혜의 혈통을 숨긴 소녀 안테이아, 바다의 가호를 받은 창술사 아쿠아스테, 아레스의 강인함을 닮은 전사 케논까지. 각기 다른 상처와 운명을 품은 아이들이 ‘반쪽 신 캠프’에서 만나 우정을 쌓고, 깨진 결계 너머 도사리는 적 노네 카르멘에 맞서 숨 막히는 추격전을 벌인다.
‘나’라는 세계를 수호하는 모든 이들에게 던지는 메시지...
작가는 부록 ‘열여섯 살의 기록’을 통해 고백한다. 안테이아가 문스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듯, 작가 자신 또한 사춘기라는 터널을 지나며 스스로를 수호해 왔음을. 이 책은 판타지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는 짜릿한 모험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소년들에게는 “너는 이미 너만의 세상을 충분히 잘 수호해 왔어”라는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건넨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24211962
|
|
|
로셀리니가의 아들 2: 수호자 (수호자)
이와모토 카오루 저 | 삼양출판사 | 20190919
0원 → 7,020원
소개 엄격한 집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머니가 태어난 고향 일본으로의 유학을
간절히 바라던 시칠리아 마피아 로셀리니가의 삼남 루카.
유학을 허락하는 대신에 형들이 내놓은 조건은
현재는 큰형의 보좌역이자, 어린 시절 루카를 보살펴주던
막시밀리안과 동행하는 것이었다.
규율에 충실하며 융통성이 없는 그와의 동거 생활에 울분이 쌓인 루카는
몰래 독립을 계획하지만, 그 뒤에서는 루카를 노린 조직이
그에게 손을 뻗어 오는데ㅡ.
대망의 시리즈 제2탄, 오리지널 스토리 2편 동시 수록!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28397110
|
|
|
요괴 수호자
윤혜경 저 | 소원나무 | 20241210
0원 → 12,600원
소개 소원잼잼장르 07권. 『요괴 수호자』는 공탁, 득보, 가람 세 주인공이 요괴만 사는 신비한 섬 ‘요괴도’에서 겪는 하룻밤의 모험을 담았다. 성격도 신분도 종족도 다른 세 어린이가 서로를 도우며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은 혼자는 약하지만 함께라면 어떤 문제도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요괴 수호자』는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 사업 중 ‘첫 책 발간 지원사업’ 선정작이다.
공탁은 우연히 자기 방에서 신묘한 기운을 내뿜는 그림을 발견한다. 그림 속 여인은 7년 전 사라진 어머니. 공탁은 그림의 정체를 수소문하던 중 요괴 사냥꾼 엽주를 만나고, 그림이 요괴가 사는 섬 ‘요괴도’로 들어가는 열쇠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공탁은 어머니를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람, 득보와 함께 요괴도에 들어간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3207628
|
|
|
보물의 수호자 (독립의 혼)
김백중 저 | 페스트북 | 20240127
0원 → 0원
소개 독립운동가의 유산을 수호하라! 여고생 희언의 슈퍼히어로 성장기!
내가 슈퍼히어로가 된다면 어떨까? 마블과 DC 영화를 보다 보면 이런 상상에 빠질 때가 있다. 현실에는 그런 게 없다고? 걱정하지 마시라. K-슈퍼히어로의 멋진 모습을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까!
희언은 아픔을 간직하고 있지만 동시에 매력이 철철 넘치는 당찬 학생이다. 희언이 어떻게 역사를 수호하는 수호자들을 만나 악의 세력과 맞서는지, 어떻게 성장하여 영웅으로 거듭나는지 지켜보자.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69294447
|
|
|
홀랜프 3(큰글자책) (신성한 종의 수호자)
사이먼 케이 저 | 샘터(샘터사) | 20251106
0원 → 40,500원
소개 “인간은 자기 뜻대로 계획하고
신은 자기 뜻대로 실행한다.”
외계인과의 전쟁이 끝난 지구에 찾아온 새로운 위협.
사람이 살던 세상을 되찾으려는 자들과 완전한 세상을 꿈꾸는 자들이 전쟁을 벌인다!
《홀랜프》는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할리우드에서 시나리오를 쓰고 영화를 연출하는 사이먼 케이의 첫 장편소설이자 SF 소설이다. 20대부터 여러 단편영화를 만들며, 이야기의 감각을 익혀온 그는 단편영화 〈키라잇(Keylight)〉으로 뉴욕 시네마 영화제에 초청받아 수상하였고, 이는 미국 아마존을 통해 개봉, 동명의 소설책으로도 출간되었다.
미국에서 성장한 그는 어릴 적부터 미국에서 활성화된 SF 장르 문화를 직접 느끼고 경험해왔다. 이제 그가 마음속에서 키워온 SF 스토리를 그만의 생생한 시각적 감각을 담은 소설로 완성했다. 사이먼 케이의 《홀랜프》는 지구를 침공한 정체불명의 외계 생물체에 맞서 싸우는 청소년들의 모험을 그린 이야기이다.
선우희의 희생으로 홀랜프 여왕을 제거하고 인간의 승리로 마무리된 홀랜프 3차 대전 후 인류는 재건을 위해 노력한다. 남은 외계인 홀랜프를 제거하고 홀랜프와 유사한 몸으로 변환한 새로운 인류인 페카터모리를 인간으로 되돌리려는 시도가 이어지는 중, 전혀 다른 형태의 홀랜프를 발견한다. 스스로 부활한 선우희라고 주장하는 이 홀랜프는 놀랍게도 육체, 정신, 영혼으로 삼위일체되어 있다. 자신의 부모인 선우필과 리브를 애타게 찾는 어린아이 모습의 이 외계 생명체를 두고 연구소는 혼란에 빠진다. 한편 전 인류를 통제하는 지도자 그룹 ‘하늘의 도시’는 인류를 위한 새로운 계획과 함께 또 다른 악에 맞설 지구 최정예, 연합군 알파 부대를 그곳으로 파견한다. 이제 ‘꼬마 홀랜프’의 부모 선우필과 리브는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아이는 죽지 않는다. 메시아가 목적을 달성했다 해서 죽는 경우를 보았는가?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아이도 죽지 않지만, 어머니도, 아버지도, 형제들도 모두 죽을 수가 없다. 죽지 않는 생명체는 신이다.”
- 본문에서
전편을 능가하는 화려한 액션,
인간의 정신적 능력 ‘어빌리스’가 세계 최고의 무술과 결합한다!
전편에서는 외계 생명체 홀랜프에 맞서는 7인의 아이들이 인간의 정신적 힘과 감각을 극대화하는 능력 ‘어빌리스’를 얻고 이를 통해 인류를 구하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3권에서는 이를 능가하는 세계 최고의 어빌리스 능력자들이 모인 알파 부대가 등장한다. 이 부대는 최정예 연합군 부대로 전 세계 지역에 퍼져 있는 사람들을 다양한 문화가 섞여 있는 제1지역으로 모이게 하여 훈련 끝에 하늘의 도시에서 구성하였다.
하루카는 여성 닌자로서 은신 기술과 암살 기술을 사용하며, 와타나베는 사무라이와 같은 거침없는 검술을 보인다. 둘은 이란성쌍둥이이다. 칭시아는 동양의 다양한 고대 무술을 사용하며 그 실력이 화려하다. 맨들라는 아프리카의 맹수 같은 박력과 힘으로 일시에 적을 쓸어버린다. 디에고는 카포에라 무술을 포함한 다양한 발기술을 갖추고 있다. 칸니카는 어빌리스를 무에타이에 적용하는 기술을 쓴다. 마테오는 멘사검 두 자루를 펜싱검처럼 사용하여 정교하고도 조용히 적을 죽인다. 설리는 베일에 싸인 인물로 선우필을 예전부터 알고 있는 듯하다. 그녀의 능력은 감추어져 있으며 알파 부대는 은연중에 그녀를 따른다. 부대장인 제프는 극강의 어빌리스를 갖춘 자로서 개조한 할리데이비슨을 타고 다닌다. 전투 시 오토바이의 각 부분을 어빌리스로 제어해 무기로 사용한다. 그들은 최 박사의 아이들을 돕기 위해 왔지만, 인류를 위한 서로의 입장이 맞서면서 결정적인 순간에는 반목한다.
“저 오토바이다. 어빌리스의 원동력이 한계를 넘으면 멘사보드 5대도 움직일 수 있다잖아! 제프 대령의 멘사 오토바이는 멘사보드 5대의 위력을 가지고 있댔어!”
감탄을 하며 다른 전사가 말한다. 제프는 시가를 입에 물고 싸운다. 제프 군단 대원들은 각자의 방법으로 페카터모리 무리를 상대하는데 모두가 뛰어난 실력인 데다가 합이 잘 맞는다
- 본문에서
제프와 설리는 쓰러져 있는 선우필에게 다가간다. 기절한 선우필을 보며 설리는 심히 반갑고 설레는 표정으로 제프에게 말한다.
“저 남자예요. 나의 선우필 오빠.”
“아이의 아버지.”
제프는 기절해 있는 선우필을 보고 선우필을 지칭하는 단어를 말하더니, 알파 대원들을 향해 말한다.
“우리도 82본부로 향한다.”
“나의 선우필 오빠?”
해든은 자기도 모르게 말한다. 제프는 그런 해든을 포함한 벙커의 아이들과 마일스 전사들을 쳐다본다.
- 본문에서
아이의 모습으로 되살아난 구원자.
그것은 부활인가, 복제인가?
육체, 정신, 영혼으로 나뉜 꼬마 홀랜프 중 육체와 정신을 감금했지만, 영혼이 언제 닥쳐 셋이 하나가 될지 모르는 상황이 이어진다. 한편 선우필은 페카터모리가 되어 폭주하다가 정신을 잃고 본부는 대대적인 공격을 받는다. 그런 중 꼬마 홀랜프 셋은 삼위일체로서 하나가 되고, 이제 새로운 위협이 인류에게 찾아온다. 부모를 찾아온 선우희인지, 인류를 다시 집어삼키려는 절대악인지 구분할 수 없는 가운데, 인류는 실체 없는 거대한 전쟁 속으로 빠져든다. 소설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전개를 보이며 그동안 많은 것을 숨겨둔 막을 걷어내기 시작한다.
그때 꼬마 홀랜프 영혼이 다시 나타난다. 투명하기도 하고 빛이 투과되는 듯 다양한 색이 번갈아 보이는 꼬마 홀랜프 영혼은 마치 물방울을 공중에 띄워놓은 듯하다. 그 크기나 모양은 꼬마 홀랜프 육체나 정신과 비슷하다. 제프와 설리는 서로를 본다. 제프 군단 대원들 역시 놀라며 설리와 제프를 쳐다본다.
다시 나타난 꼬마 홀랜프 영혼에 놀라 해든은 꼬마 홀랜프 육체를 놓쳐버린다. 니나가 재빨리 멘사보드를 끌고 가 꼬마 홀랜프 육체와 영혼을 동시에 잡으려 하지만 쉽지 않다. 그러고는 도망가려는 꼬마 홀랜프 육체와 영혼과 전투를 시작한다.
- 본문에서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46423206
|
|
|
보름딸의 그림책 (숲과 별의 수호자들)
저 | 그로잉북스 | 20251031
0원 → 9,900원
소개 어둠이 드리운 숲과 별빛이 흔들리는 하늘.
서로 다른 세계를 지키던 숲의 수호자 하루와 별의 마법사 이로하는 운명처럼 만나게 됩니다.
사라져가는 생명력과 무너져가는 별빛의 질서를 되살리기 위해 두 사람은 힘을 모아 어둠의 괴물과 맞섭니다.
《숲과 별의 수호신》은 그림 그리기를 사랑하는 10대 작가 보름딸이 직접 그린 그림과 AI 스토리북을 활용해 완성한 특별한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용기, 우정, 그리고 함께 지켜내는 힘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9514188
|
|
|
홀랜프 2: 메시아의 수호자 (메시아의 수호자)
사이먼 케이 저 | 샘터(샘터사) | 20240910
0원 → 15,300원
소개 “인간은 자기 뜻대로 계획하고
신은 자기 뜻대로 실행한다.”
외계 생명체의 식민지가 된 지구,
하지만 지구를 구하기 위한 7인의 아이들이 준비돼 있었다!
《홀랜프》는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할리우드에서 시나리오를 쓰고 영화를 연출하는 사이먼 케이의 첫 장편소설이자 SF 소설이다. 20대부터 여러 단편영화를 만들며, 이야기의 감각을 익혀온 그는 단편영화 〈키라잇(Keylight)〉으로 뉴욕 시네마 영화제에 초청받아 수상하였고, 이는 미국 아마존을 통해 개봉, 동명의 소설책으로도 출간되었다.
미국에서 성장한 그는 어릴 적부터 미국에서 활성화된 SF 장르 문화를 직접 느끼고 경험해왔다. 이제 그가 마음속에서 키워온 SF 스토리를 그만의 생생한 시각적 감각을 담은 소설로 완성했다. 사이먼 케이의 《홀랜프》는 지구를 침공한 정체불명의 외계 생물체에 맞서 싸우는 청소년들의 모험을 그린 이야기이다.
《홀랜프》는 암울한 인류의 묵시록이자 그 안에서 힘겹게 희망을 싹틔우는 청소년들의 성장기이기도 하다. 외계 생명체의 식민지가 된 지구에서 그들은 인류를 구원할 전사들로 성장해간다. 그리고 그 계획은 외계인 침공 후 발견된 ‘예언서’에 모두 적혀 있었다. 최 박사. 그는 인류를 구원할 7인의 아이들을 키워온 인물로, 사실 예언서를 만든 사람이기도 하다.
이제 지구는 외계 생명체 홀랜프에게 복종하여 새로운 육체를 얻은 자들, 인류의 마지막 존엄을 위해 처절하게 싸우는 자들로 나뉘었다. 그리고 전쟁 중 태어난 새로운 인류도 존재한다. 이제 인류의 새 역사는 묵시록과 창세기의 경계에 서게 된다.
“그건 생물체가 가진 불변의 법칙이야. 강한 생물이 지배하는 것이 우주의 이치라고. 인간은 굳이 홀랜프가 아니어도 망했을 종이야. 다행히 홀랜프의 축복이 내려 우리를 이렇게 새로운 진화체로 만들어준 게 아니겠나?”
- 《홀랜프 1》 본문에서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46422872
|
|
|
홀랜프 3: 신성한 종의 수호자 (신성한 종의 수호자)
사이먼 케이 저 | 샘터(샘터사) | 20250331
0원 → 15,300원
소개 “인간은 자기 뜻대로 계획하고
신은 자기 뜻대로 실행한다.”
외계인과의 전쟁이 끝난 지구에 찾아온 새로운 위협.
사람이 살던 세상을 되찾으려는 자들과 완전한 세상을 꿈꾸는 자들이 전쟁을 벌인다!
《홀랜프》는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할리우드에서 시나리오를 쓰고 영화를 연출하는 사이먼 케이의 첫 장편소설이자 SF 소설이다. 20대부터 여러 단편영화를 만들며, 이야기의 감각을 익혀온 그는 단편영화 〈키라잇(Keylight)〉으로 뉴욕 시네마 영화제에 초청받아 수상하였고, 이는 미국 아마존을 통해 개봉, 동명의 소설책으로도 출간되었다.
미국에서 성장한 그는 어릴 적부터 미국에서 활성화된 SF 장르 문화를 직접 느끼고 경험해왔다. 이제 그가 마음속에서 키워온 SF 스토리를 그만의 생생한 시각적 감각을 담은 소설로 완성했다. 사이먼 케이의 《홀랜프》는 지구를 침공한 정체불명의 외계 생물체에 맞서 싸우는 청소년들의 모험을 그린 이야기이다.
선우희의 희생으로 홀랜프 여왕을 제거하고 인간의 승리로 마무리된 홀랜프 3차 대전 후 인류는 재건을 위해 노력한다. 남은 외계인 홀랜프를 제거하고 홀랜프와 유사한 몸으로 변환한 새로운 인류인 페카터모리를 인간으로 되돌리려는 시도가 이어지는 중, 전혀 다른 형태의 홀랜프를 발견한다. 스스로 부활한 선우희라고 주장하는 이 홀랜프는 놀랍게도 육체, 정신, 영혼으로 삼위일체되어 있다. 자신의 부모인 선우필과 리브를 애타게 찾는 어린아이 모습의 이 외계 생명체를 두고 연구소는 혼란에 빠진다. 한편 전 인류를 통제하는 지도자 그룹 ‘하늘의 도시’는 인류를 위한 새로운 계획과 함께 또 다른 악에 맞설 지구 최정예, 연합군 알파 부대를 그곳으로 파견한다. 이제 ‘꼬마 홀랜프’의 부모 선우필과 리브는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아이는 죽지 않는다. 메시아가 목적을 달성했다 해서 죽는 경우를 보았는가?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아이도 죽지 않지만, 어머니도, 아버지도, 형제들도 모두 죽을 수가 없다. 죽지 않는 생명체는 신이다.”
- 본문에서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46423039
|
|
|
꿈의 수호자
우에하시 나호코 저 | 스토리존 | 20160420
0원 → 10,620원
소개 우에하시 나호코의 《수호자》 시리즈 제3권 『꿈의 수호자』. 이 시리즈는 문화인류학을 전공한 저자의 탐구 정신과 동양적인 세계관이 돋보이는 판타지 모험담으로 저자의 상상력 속에서 탄생한 여러 왕국을 배경으로, 인간 세계와 정령 세계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서사극이다. 무술 실력은 물론 판단력과 상황 대처 능력, 배려심과 인간미까지, 보면 볼수록 빠져들게 만드는 주인공 바르사. 거칠고 매정한 듯하지만 정의로운 할머니의 주술사 토로가이, 바르사의 소꿉친구이자 토로가이 아래서 주술사 수련을 하는 약초사 탄다. 그리고 자기의 운명을 저주하면서도 씩씩하게 성장하는 챠그무까지. 이 책은 서른 살인 주인공 바르사가 열한 살 소년 챠그무를 처음 만나면서 제1권 『정령의 수호자』가 시작되는데, 이 모험담은 마지막 편인 『하늘과 땅의 수호자』에서 챠그무가 18세 청년이 되면서 마무리된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575293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