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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결과 (5,009건) NAVER OpenAPI

소금의 진실 (몸이 원하는 대로 소금을 섭취하라)
제임스 디니콜란토니오 | 하늘소금 | 20191025
0원 11,700원
소개 소금을 피해야 한다는 기존의 건강 지침이 모두 잘못된 것을 알고 있는가? 적정한 소금 섭취량에 대해 전문가들이 무엇을 잘못 알았는지, 소금을 얼마나 더 많이 섭취하는 것이 자신의 몸에 활력을 줄 수 있는지 알고 싶지 않은가? 만약 ‘싱겁게 먹어야 좋다.’라는 믿음이 잘못되었다면? 대표적인 심혈관계 연구 과학자인 디니콜란토니오 박사는 600여 건이 넘는 관련 간행물을 검토하여 혈압과 심장 질환에 대한 소금의 영향을 밝혀냈다. 그는 놀라운 결론에 도달했다. 대다수 사람들은 자신의 소금 섭취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좀 더 많은 소금의 섭취가 자신의 건강에 좋다는 것이다. 『소금의 진실』은 소금이 어떻게 부당하게 악마 취급을 받았는지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전문가들이 자신들의 자아와 설탕업계와의 이해 관계 사이에서 갈등하는,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던 학계의 이면을 들여다볼 수 있다. 그리고 또 다른 흰색 결정체인 설탕을 대신해서 어떻게 혐의를 뒤집어쓰게 되었는지를 알게 된다. 소금을 너무 적게 섭취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 · 설탕이나 정제된 탄수화물을 갈망하게 된다. · 반半기아semistarvation 상태가 될 수 있다. · 체중 증가, 인슐린 저항성,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만성 신장 질환, 혈압 및 심박수 증가로 이어진다. 그러나 원하는 만큼 충분히 소금을 섭취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 · 수면, 활력, 정신 집중부터 건강, 임신, 성적 능력까지 모든 것이 개선된다. · 심장 질환을 포함해서 일반적인 만성 질환의 진행을 늦출 수 있다. 디니콜란토니오 박사는 자신의 식단에 다시 소금을 넣는 가장 좋은 방법을 보여주며, 자신만의 이상적인 소금 섭취량을 갖기 위해 체내 ‘소금자동 조절장치’를 재교정하는 혁신적인 5단계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그는 철저한 연구를 한 결과 싱겁게 먹어야 좋다는 믿음에서 벗어나 자신의 건강에 활력을 가져오는 비결을 얻었다.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한다. 당신의 삶은 이것에 달려 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6286033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초판본) (1955년 정음사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
윤동주 | 더스토리 | 20241215
0원 2,690원
소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윤동주 그가 남긴 단 하나의 유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끊임없는 자아 성찰을 통한 시작(詩作)으로 민족의 암울한 시대를 위로한 시인, 윤동주의 단 하나의 시집! 윤동주는 식민 통치의 암울한 현실 속에서도 민족에 대한 사랑과 독립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서정적인 시어에 담은 민족시인이다. 윤동주는 1941년 연희전문대학 졸업을 기념해 19편의 시를 모아 자선시집 《병원》을 출간하고자 했으나 스승 이양하 선생의 만류로 시집을 발간하지 못했다. 출간을 포기한 윤동주는 시집의 제목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로 고치고 3부를 직접 작성하여 이양하 선생과 정병욱에게 1부씩 증정한다. 마침내 윤동주가 떠난 후 3년이 지난 1948년, 육필 원고를 가지고 있던 정병욱의 주도로 유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발행되었다. 윤동주의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에 수록된 작품들은 윤동주의 뿌리 깊은 고향상실 의식과, 어둠으로 나타난 죽음에의 강박관념 및 이 모두를 총괄하는 실존적인 결단의 의지를 잘 드러내고 있다. 특히 작품 전반에 두드러지는 어둠과 밤의 이미지는 당시의 분위기를 반영하듯 절망과 공포, 그리고 비탄 등을 드러내어 그의 현실인식이 비극적 세계관에 자리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 모든 특징은 서정성에 기반을 두는데, 이는 지금까지 독자들이 윤동주의 작품에 깊은 인상을 받게 하는 가장 큰 특징이 된다. 더불어 윤동주는 기독교 정신과 독립에 대한 열망, 투사가 되지 못한 자괴감과 아이들의 눈높이로 본 세상에 대한 묘사까지도 시에 녹여냈다. 이번 더스토리에서 출간하는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1955년 정음사 판본의 표지를 그대로 차용했으며, 본문은 시의 의미가 훼손되지 않도록 오리지널 원문을 그대로 살렸다. 간혹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단어나 어려운 한자어에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각주를 달아 설명했다. 윤동주에게 큰 영향을 끼쳤으며 후에 경향신문에 〈쉽게 쓰여진 시〉를 소개한 시인 정지용은 “윤동주가 살아 있다면, 한국의 시는 더욱 발전했을 것”이라고 극찬했다. 암울한 시대 속에서 끝없는 자아성찰을 통한 시작(詩作)으로 민족의 아픔을 어루만진 윤동주는 시대가 변한 지금도 우리 곁에 남아 또 다른 위로와 격려를 건넨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4280958
여름 주의보
하늘 | 부크크(bookk) | 20251222
0원 10,800원
소개 자발적 외톨이 소년, 채원 ""우리, 네 처음과 내 마지막으로 영원을 만들자."" 5개월 시한부 소녀, 영소린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시골 마을에서 발화한 소년소녀의 첫사랑 이야기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12112477
그 여름은 끝내 증언하지 않았다
하늘 | 부크크(bookk) | 20260113
0원 10,500원
소개 가장 아픈 계절이던 그해 그 여름에 대한 글 차마 무시할 수 없던 가련한 푸른색 세상이란 울타리 아래서 자란 청춘의 진솔한 모습 "이번 시집은 제가 글을 쓰기 시작하고 느꼈던 감정 중 가장 힘들었던 때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이런 서툴고 멍청한 제 감정이 그곳까지 닿기를 바랍니다." [작가의 말] 중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12125002
금붕어 증후군
하늘 | 부크크(bookk) | 20251223
0원 10,700원
소개 ""모순적인 청춘을 삼키고 서로의 심장을 어루만져 볼까"" 얄궂은 미소로 과육을 마셔 나중에 떠올리면 눈물을 왈칵 쏟는 그리운 기억을 피워내도록 단내가 목구멍을 채우고 입가를 더럽히면 어둡게 울었던 만큼 밝게 웃어보자 웃는 낯은 허구성이 강하다지만 단 일 초라도 마음이 밝아진다면 [살구] 본문 중에서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12113122
인간 알러지
하늘 | 부크크(bookk) | 20251209
0원 9,900원
소개 ""우리는 하나니까 폐에 들어오는 물이 고통스럽지 않을 거야."" 끝도 없이 빠져버려 비어있던 자리가 서늘한 맥박으로 만들어진 손끝의 잔열로 채워져 비로소 결말인 거야 흩어지는 숨 빛은 차갑게 식은 푸른 방울로 아린 파동을 만들어 우리가 함께이니까 더는 아프지 않을 거야 [물] 본문 중에서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12104861
몽상 소다
하늘 | 부크크(bookk) | 20251119
0원 10,700원
소개 휘몰아치는 시간과 이를 따라가는 계절, 아릿한 현실과 달짝지근한 몽상의 경계 그 속에서 피어오르는 모순들 탄산수에 실수로 떨어트린 청춘과 그렇게 만들어진 영원은 어쩐지 마냥 예쁘기만 한 이야기는 아니라 우리를 닮은 것 같아.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12092830
하늘
와즈디 무아와드 | 지만지드라마 | 20250915
0원 15,120원
소개 〈하늘〉은 〈연안 지대〉, 〈화염〉, 〈숲〉에 이어 무아와드가 선보이는 〈약속의 피(Le Sang des promesses)〉 4부작 마지막 작품이다. 기존의 비극 시리즈와 달리 21세기를 배경으로, 도청·암호 해독·첩보전의 긴장 속에서 부모 세대가 남긴 상처와 침묵이 어떻게 다음 세대의 분노와 희생으로 이어지는지를 집요하게 그려 낸다. 고립된 요원들의 개인적 균열과 시대적 폭력이 교차하며, '과거를 외면한 세대가 미래 세대에 물려주는 고통'이라는 구조적 비극이 드러난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43012227
하늘
최정우 | 부크크(bookk) | 20250718
0원 7,000원
소개 중학교 2학년 문학소년이 쓴 시집,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책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12026248
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 (원자에서 인간까지)
김상욱 | 바다출판사 | 20230526
0원 16,020원
소개 물리학자 김상욱이 전하는 세상 모든 존재들에 대한 이야기 〈알쓸인잡〉의 다정한 물리학자 김상욱이 5년 만에 신간으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물리학의 경계를 뛰어넘어 원자에서 인간까지 세상 모든 존재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물리학자에게 세상은 차갑게만 보일 거라는 선입견과 달리 김상욱이 과학의 언어로 그리는 세상은 그렇지 않다. 그는 말한다. 물리학자에게 사랑이란 필연의 우주에서 피어난 궁극의 우연이라고. 이보다 멋지게 과학의 언어로 사랑을 표현할 수 있을까? 저자는 기본 입자와 원자에서 시작해 존재의 층위들을 하나하나씩 밟아가며 물질과 생명, 그리고 더 나아가 우주와 인간이 어떻게 서로 연결되어 있는지 조망하며 차갑게만 느껴지던 우주가 물리학자의 시선 속에서 얼마나 따뜻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세상을 이해하고 싶었던 한 소년의 지적 호기심이 물리학에서 화학과 생물학, 그리고 인문학으로 확장해간 김상욱의 지적 세계를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우주와 우리에 대해 현대 과학이 도달한 지점을 한 권의 책에서 아울러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현대인이 알아야 할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교양을 제시한다. “이 책은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경계를 넘은 좌충우돌 여행기이자, 세상 모든 것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을 위한 지도책입니다.” ─ 저자 서문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66891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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